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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상승에 따라 산업계의 급격한 변화가 눈에 띄는 가운데 외식업계도 테이블 오더, 키오스크, 서빙 로봇 등을 도입하며 인력난 부족을 해소하고 인건비 절감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서비스의 편의성도 함께 증가하면서 이러한 서비스에 대한 니즈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규 서빙 로봇 브랜드 ‘스루(SROO)’가 7월 3일 공식 론칭을 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한 스루는 한정된 공간 내 최적화된 동선을 통해 효율적인 움직임을 선보이는 서빙 로봇이다.
서빙 로봇은 인건비의 절감을 위해 도입되는 만큼, ‘스루(SROO)’는 가성비 유지가 가능하도록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본사 직접 마케팅, 영업으로 합리적인 금액대를 설정했다. 또한 기존 서빙로봇 시장에 자영업자들의 부담사항을 반영해 브랜드 로열티, 보증금을 없애고 설치와 배송이 무료일 뿐만 아니라 기본 A/S도 12개월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스루는 공식 론칭을 기념하여 7월 한 달 간 구매를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장님 응원 특별 사은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스루 관계자는 “추가비용 없이 부가세 포함 월 275,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금액대로 고정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고, 직원 채용의 어려움도 함께 해소할 수 있는 것이 서빙 로봇 스루의 장점이다.”라며, “외식비와 인건비가 상승하면서 외식 업계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서빙용 로봇이 추가적인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각 매장에 스루를 도입하시고 원활하고 합리적인 매장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스루(SROO) 검색 후 전화로 문의 시 확인 가능하다.
